엥겔계수(Engel's
Coefficient) |
|
[경제][경영][회계] |
|
총 생계비
중 음식물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생활수준을 측정하는 경제지표로
이용된다.
음식물비/총생계비
X 100으로 구하며 이때 총 생계비는 총소득에서 저축을 빼고 지출한
총 비용이다.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엥곌계수는 낮고 생활수준이 낮을수록 높다.
엥겔계수를
통한 생활수준의 분류 - 상류 : 30 이하 -
중류 : 30 ~ 50 - 하류 : 50 이상
|
|
[세부설명] |
|
엥겔계수는
독일의 통계학자 엥겔(Christian Lorenz Ernst Engel, 1821∼1896)이
벨기에 노동자 가계의 소득수준별 지출비 항목에 관한 조사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이를 통해 그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전체 생계비에서 차지하는 음식물비의 비율이 높아진다는 엥겔의 법칙을
발견하여 1895년 <벨기에 노동자가족의 생활비>라는 논문에서
이를 발표하게 된다.
엥겔의 법칙 은
경험법칙으로 생활양식과 물가체계가 다른 지역과 사회에서는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여전히 오늘날에도 유효한 경제법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엥겔계수는
국민들의 생활수준과 경제고통정도 및 경제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작성되는 여러 경제지표들 중 무척 간단하면서도 신뢰도가 높아
경제상황의 판단과 경제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이용되고 있다.
|
|
|
동의어/유의어 : |
|
참
조 : 엥겔의 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