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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인간은 경제행위를 수행할 때 최소의
비용이나 희생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방향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양식을 가리켜
경제원칙((經濟原則, economic principle) 혹은 경제주의(經濟主義)라 한다.
경제원칙이
최소의 비용과 희생으로 최대의 효과와 만족을 얻으려는 경제행위이므로
경제원칙은 최대효과의 원칙, 최소비용 혹은 최소희생의 원칙, 최대잉여의
원칙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최대효과의
원칙이란 동일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을, 최소비용
또는 최소희생의 원칙이란 동일효과를 얻기 위해 지불하는 비용
또는 희생을 최소화하려는 것을, 최대잉여의 원칙이란 효과와 희생의
차이인 잉여(剩餘)를 최대로 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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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경국제세(經國濟世) 또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줄임말로, 나라(세상)를 올바르게 잘 다스려 세상(백성)을 도탄과
빈궁에서 구제하는 것이 정치(政治) 또는 통치(統治)의 목적이요
무릇 위정자나 식자가 지향할 바라는 어원적 유래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생존(활)에 필요한 재화와 용역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활동 및 이와 관련된 모든 행위와 질서 그리고 사회적관계를 가리키는
용어다.
인간생존(활)에
필요한 재화와 용역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활동 또는 그
행위를 경제활동(經濟活動, economic action/activities) 또는 경제행위(經濟行爲,
economic behavior)라 하며 합리적인 인간은 이러한 경제행위를
수행할 때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방향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양식을 가리켜 경제원칙((經濟原則, economic
principle)이라 한다. 경제원칙에 따라 경제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일정한 사회적 질서와 관계가 형성되는데 이러한 사회적 질서와
관계를 경제현상(經濟現象, economic phenomena)이라 하며 이 모두가
곧 경제라 할 수 있다.
경제현상,
즉 경제행위나 경제질서가 가계(개인)의 범주 내에서 이루어 지면
이를 가정경제(家庭經濟 , home economy) 또는 가계(家計, household)라
하고 지역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면 지역경제(地域經濟, regional
economy), 국가들 간이면 국제경제, 세계적 범주 내에서 이루어
지면 세계경제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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